Guestbook
-
용추 2010/02/20 15:47 modify / delete / reply
어제 오소영 공연을 다녀왔습니다. 좋더군요.
마지막에 앵콜송으로 장필순 '너의 외로움이 날 부를때'를 불렀는데 개인적으로는 궁극의 감동이라 부를만한 그런 감정을 느꼈습니다. ㅎ
-
magri 2010/01/04 09:20 modify / delete / reply
새해 인사 드립니다. 좋은날들 쭉 이어지시길 바랍니다. 눈이 많이 내리네요. 길조입니다. ^^;
-
시린콧날 2010/01/04 11:27 modify / delete
출근하느라 고생좀 했네요. 길조라고 믿고 싶어집니다. 올해는 좀 달랐으면 해서요 :) 마그리님도 좋은 한해 되시길...밝은 한해 됐으면 합니다!
-
-
LoveBlues 2010/01/02 23:59 modify / delete / reply
새해 인사드립니다~ ^^
새해에도 좋은 글과 멋진 음악 계속 부탁드립니다.
소망하시는 일 모두 이루시길 바랍니다~
-
푸훗 2009/12/13 23:05 modify / delete / reply
블로그 통계에서 우연히 들어왔습니다.
미선이를 좋아하시네요.
전 이제 조윤석과 결혼할 거라고 외치진 않지만
미선이의 생뚱맞은 처절함과 루시드폴의 바랜 감성은 아직 좋아해요.
나이가 들고 팍팍해져서인지 이제 음악 듣는 일이 예전같지 않아요.
오래된 친구들과 만나면 오래된 음악들만 이야기하는 것처럼..
사실 지금 보고서가 미치도록 밀려있는데
너무너무 하기 싫고
머리는 멍하고, 속도 괜히 울렁거리는 것 같아서 딴짓하고 있어요.
마음은 불안해 죽겠는데 이상하게 일이 손에 잡히지 않는 그런 상태에요.
괜히 일하기 싫으니까 낯선 곳에 와서 주절거리네요.
좋은 밤 되세요.-
시린콧날 2009/12/18 11:01 modify / delete
꽤 오래전에 적은 루시드폴 관련 글에 링크를 걸었었어요. 서브에 대한 글이 반가워서. 그 잡지를 많이 좋아했던 우리 누나가 갑자기 생각이 나네요. :)
글 감사드려요. 저도 요즘 뭐든 새로운 것을 받아드리는 것이 쉽지가 않아 익숙한 곡들을 다시 찾아듣곤 합니다. 유일한 예외가 루시드폴 4집이네요. 일부러 익숙해지려 계속 반복해서 듣고 있어요. 그렇게라도 해야 익숙해지니까. 그만큼 좋아서 다행이지만.
일이 손에 잡히지 않는 날에는 그냥 적당히 농땡이 필수 있는 일이었으면 좋겠단 생각을 합니다. 동료들 얼굴보기도 괴로운 때도 있거든요.
추운날씨 건강하세요.
-
-
슌. 2009/12/05 22:29 modify / delete / reply
시린콧날님, 계피와 정바비가 프로젝트를 진행하나봐요. <가을방학>이라는 이름으로 20일날 홍대에 있는 카페 벨로주에서 공연을 한다고 하네요! 벨로주 카페에서 글 보다가 계피 이름 보니 시린콧날님 생각나더라구요. 관심있으면 한번 찾아보셔도 :)
참, 벨로주 카페 주소는 http://cafe.naver.com/veloso.cafe이에요. 마치 제가 무슨 관련자(?)같군요ㅋㅋ-
시린콧날 2009/12/07 13:07 modify / delete
오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저에겐 가장 신뢰할만한 공연 소식통이 되셨네요 :) 달력에 적어두었습니다. 근데 일요일!! 흐흑. 별일 없으면 가봐야겠어요.
-